자바바2세 민준이 블로그

공지 사항

민준이 세살이야기 2009/06/26 12:53 by 자바바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우리 가족과 함께 아빠 친구 성범..세준 삼촌 가족들과 함께 1박 2일로 유명상 자연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보는 자연휴양림인데...생각보다 아주 좋더군요...

더운 여름날에 삼림이 주는 시원한 그늘...상쾌하더군요..

둘째 가을이를 가진 엄마에게도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비록 자연휴양림까지 가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휴양림 내에서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온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시간은 종종 가졌으면 좋겠네요..

이번기회에 느낀건데..우리 민준이 다른 애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더라구요 ㅜ.ㅡ

앞으로 또래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게 해줘야 할 것 같네요

자연휴양림에 도착...


세준 삼촌 큰딸 윤서..


물장난하는 민준이...

간만에 아빠에 함께..


엄마와 다정히 한컷..


민준아!..거기 눕는곳이 아니야~~

성범삼촌 작은 딸 민솔이 생일 잔치..

맛있게 케익먹는 민준이

세준 삼촌과 아들 태윤이..

성범처와 민솔이..


성범 삼촌 가족...


다음날은 집에 돌아가기 전에 각자 가족들끼리 휴양림 내에서 산책을 하고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애들이 다 큰..성범 삼촌네 가족은..조금은 험한 코스로 산책을 가고..세준 삼촌네 와 우리 가족은

힘들지 않은 코스로 산책을 했답니다.

중간에 민준이가 너무 피곤해하여..ㅜ.ㅡ

자전거를 타고 조는 모습은 가관이었습니다.

이렇게 산책을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산책하는 민준이

엄마와 다정히 한컷..


엄마와 뽀뽀타임..

산책에 신나하는 민준이


이게 뭐지? 민준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민준이 세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명산 자연휴양림  (1) 2009/06/26
민준이가 세살이 됐어요..  (0) 2009/06/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클릭.하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브농축농도 72%로 업그레이드된 비*-글*-로가 2배의강직성,직효성으로 **미국 직배송▶▷ 2005.lu.to 1시간이내 4일간 발/기/효/능 지속*시내요금 0.1.3 - 0.2.9.9 - 0.1.9.7 (24시간)-/문자상담 환영중국산/비/아/그/라류의 오.남용으로 인한발/기/불/능자를위한▶▷ 2005.lu.to 허브농축농도 72%로 업그레이드된 비*-글*-로가 2배의강직성,직효성으로 **미국 직배송▶▷ 2005.lu.to 1시간이내 4일간 발/기/효/능 지속*시내요금 0.1.3 - 0.2.9.9 - 0.1.9.7 (24시간)-/문자상담 환영)허브농축농도 72%로 업그레이드된 비*-글*-로가 2배의강직성,직효성으로 **미국 직배송▶▷ 2005.lu.to 1시간이내 4일간 발/기/효/능 지속*시내요금 0.1.3 - 0.2.9.9 - 0.1.9.7 (24시간)-/문자상담 환영허브농축농도 72%로 업그레이드된 비*-글*-로가 2배의강직성,직효성으로 **미국 직배송▶▷ 2005.lu.to 1시간이내 4일간 발/기/효/능 지속*시내요금 0.1.3 - 0.2.9.9 - 0.1.9.7 (24시간)-/문자상담 환영중국산/비/아/그/라류의 오.남용으로 인한발/기/불/능자를위한▶▷ 2005.lu.to **발*기*부*전제 내성으로발*기가 잘 안되는 분/새벽발*기가 안되는 분▶▷ 2005.lu.to 허브농축농도 72%로 업그레이드된 비*-글*-로가 2배의강직성,직효성으로 **미국 직배송▶▷ 2005.lu.to 1시간이내 4일간 발/기/효/능 지속*시내요금 0.1.3 - 0.2.9.9 - 0.1.9.7 (24시간)-/문자상담 환영

    2009/07/06 00:43

민준이 세살이야기 2009/06/12 14:41 by 자바바


2009년 5월 5일. 어린이날이자..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입니다...

휴일 아침이나까..아침식사 전에 민준이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그런데 생일날 아침 민준이 컨디션이 별로였습니다. -_-;

생일케익 앞에서 도무지 웃지를 않네요 ...

간단히 만든 생일상 앞에서 아빠,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그리고 고모와 사촌 승현이까지 민준이 생일을 축하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우리 민준이는 세살이랍니다..

이제 세살도 됐으니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하겠지요 ^^;

민준이 생일상을 차리시는 할머니.


꼬깔모자를 쓴 민준이..기분이 별로인것 같죠???


케익앞에서도 표정이 별로네요 -_-;


케익에 관심은 가지네요..


케익 촛불에 민준이 눈이 사팔이 되네요.ㅋㅋ


사촌 승현이와 함께..


역시 민준이 표정은 별로네요..자기 생일인데 -_-;

승현이는 컨디션이 아주좋네요.


민준이 생일 케익과 떡..

이렇게 오전에 민준이 생일 축하를 해줬답니다.

그리고 이날은 어린이날..아직까지 어린이날에 대한 환상은 없겠지만 그래도 집안에만 있을수는 없는일...

동네 근처에 있는 경륜장에 놀러 갔습니다...바깥외출을 너무 좋아하는 민준이....

다행히 경륜장에 오니 기분이 좋아진듯 하네요..

엄마와 민준이..그림 나오죠..

기분좋아진 민준이....



판매소 철봉을 지다오다가 머리를 부딪친 민준이 ㅜ.ㅡ

한동안 돌아다니더니 목말라하네요..

기분이 많이 좋아진 민준이..

더운날 먹는 아이스크림은 역시..최고...

아빠의 용돈으로 산 민준이 장난감..


비누방을 거품을 아주 좋아하네요


결국에는 자기가 해본다고 뺏어가네요..


집에 오기전 자동차 장난감 한번 탔습니다..


이렇게 경륜장에서 어린이날 오후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아빠가 등장하지 않아서..

어떻게라도 등장하기 위해...

아빠 모습입니다.. ㅋㅋ

민준이 블로그에 등장하고픈 아빠의 행동..

'민준이 세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명산 자연휴양림  (1) 2009/06/26
민준이가 세살이 됐어요..  (0) 2009/06/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민준이 두살이야기 2009/06/10 11:50 by 자바바

한달만에 다시 원주 외가댁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부쩍 민준이가 자동차 타는것을 무지 좋아하네요..

퇴근만 하면 "아빠..빵빵..빵빵..가자 " 이렇게 얘기를 한답니다.

민준이 엄마가 몸이 무거운 관계로...되도록 멀리는 안가려고 했는데...와이프도 가자고 해서..

원주로 고고씽..

민준이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댁에 도착했습니다.

이날은 민준이 삼촌..이모도 왔답니다.

그리고 다시 외출을 결정...진빵으로 유명한 안흥에 가서 찐빵을 사먹기로 했습니다.

우리 민준이 많이 자랐지요 ^^:

외할아버지와 함께...



안흥진빵이 제일 맛있고 유명한 곳은...마을까지 들어와서...동사무소(?) 앞에 진빵집이 제일 유명하답니다..

맛있는 진빵을 사먹고 다시 외할아버지댁으로 컴백..

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삼촌, 이모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빨간 우산 들고 있는 민준이.

뒤에 외할머니 보이시죠??

간만에 엄마 독사진 등장입니다..

단체사진...

민준이 모자 웃기게 썼네요.. ^^:


이렇게 즐거운 주말을 외가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돌와왔습니다... ^^:

그런데 매번 느끼는 건데..사진속에 아빠는 자주 등장하지 않네요 ㅜ.ㅡ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민준이 두살이야기 2009/05/06 12:29 by 자바바

민준이 전용 텐트를 사주었습니다.

집에서도 쓰고 ... 또 캠핑갔을 때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네요.

민준이가 텐트를 아주 맘에 들어해서 기분이 좋네요 ^^;

새로 사준 민준이 텐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장영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른을 앞둔 나도 텐트가 없는 데 -0 -

    2009/06/01 10:19

민준이 두살이야기 2009/04/19 22:14 by 자바바
따뜻한 봄날 ...

간만에 주말에 민준이와 함께 보내기 위해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하안동에 있는 광명실내체육관에 갔습니다.

마트에서 수박 조각을 사가지고 가서 먹기로 했죠..

붕어빵 부자..



우리 민준이 수박을 너무 잘먹네요. 앞으로 자주 사줘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 민준이 수박먹는 모습...참으로 복스럽게 먹지않나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돗자리 하나와 수박만으로 우리 가족은 오늘 하루 웃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엄마와 한컷..




집에 돌아와서는 낮잠 자고 나서 아파트 앞에 놀이터에 도 놀러갔습니다.

민준이 모자 이쁘지요..


앞으로도 민준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 겠네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가족 이야기 2009/04/16 17:01 by 자바바

2009년 들어 우리가족에게 많은 일들이 일어났는데....바쁘다는 핑계로 정리도 못했네요..

먼저 제일 첫번째 큰 소식..
민준이에게 동생이 생겼습니다.. 지금이 4월 중순이니까 벌써 와이프가 임신 3개월이네요

긴가민가 한 상태에서의 임신테스터기는 간만에 새로웠습니다.


민준이 동생 둘째의 10월 출산 예정이어서 태명은 가을이(꽃보다남자에서 따옴..) 로 정했습니다.
우리 가을이가 무사하게 자라서 가을에 건강하게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소식은 철산동 보금자리를 떠나서 이사를 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후 두집을 합쳤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자는 민준이를 깨워서 어머니에게 맡기는게 너무 힘들고 미안하더라구요.. ( 또한 요즘 경제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했습니다. )

비록 당분간 동안의 계획이지만 이 기회에 저축도 좀 많이 해야겠네요. ^^;


'우리 가족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가족 소식  (1) 2009/04/16
우리 민준이는 누굴 닮았을까요?  (0) 2007/11/01
엄마 아빠의 생일  (0) 2007/10/20
아빠는 부상중  (0) 2007/10/02
민준이네 새차를 구입하다..  (0) 2007/10/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성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지.. 큰일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2009년 이 한 10년처럼 느껴진다. 좋은 소식 여기와서 봤어.. 여름방학 때 원주오면 연락해.. 나 원주로 이사왔거든.. 잘 지내구..

    2009/05/25 10:26

민준이 두살이야기 2009/04/16 16:44 by 자바바

게으른 아빠 때문에 요즘 우리 민준이 블로그가 엉망이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이후로 업데이트도 안되고 있고...

요즘 우리 민준이의 하나 하나 행동이 정말 귀여운데...

그때 그때의 상황을 담아놓지를 못하네요 ㅜ.ㅡ

그나마 최근의 민준이네요..이것도 한달은 넘은듯 ㅜ.ㅡ


우리 집안의 새로운 소식조차도 올려놓지 못하고 있네요..

아 이놈의 게으름 병....

자 이제라도 아빠의 게으름을 빨리 고쳐야 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민준이 두살이야기 2009/01/04 21:10 by 자바바

민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작년에는 워낙 어려서..뭔가 해볼수도 없는 해였지만..올해의 민준이는 의젓해 졌답니다. ^^;

아빠가 퇴근하면서...아이스크림 케익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 케익에 불을 붙이고 올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민준이 녀석은 케익을 보자마자 신기해 하네요.

케익에 불을 밝히니까 민준이는 너무 좋아라 합니다.

크리스마스 케익을 너무 좋아하는 민준이


엄마가 초에 불을 밝히니까 너무 신기해 하더군요..
올해 엄마 아빠 생일때 케익에 불을 밝힐때만 해도

'이건뭔가?' 하는 표정을 멍하니 있었는데..그때와 상황이 너무 다르네요

초에 불 붙히는걸 멍하니 바라보는 민준이

촛불이 신기한가 보네요 ^^

신나서 박수치는 민준이

온가족이 함께 촛불을 끄고 나서 이제부터는 맛있는 케익 먹는 시간..

우리 민준이 먹는거라면...정말 무섭습니다.

순식간이더군요.. ㅜ.ㅡ 왜이리 먹는거를 좋아하는건지...

식신 송민준..ㅜ.ㅡ

이제는 숟가락 2개로...


케익을 사면서 받은 모자를 민준이에게 씌어졌는데..

이녀석 별로 맘에 안들어하네요 ㅜ.ㅡ

그래서 어쩔수 없이 엄마아빠가 대신 쓰고 한컷씩 찍었습니다.



힘들게 민준이 녀석에게 모자를 씌우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이녀석 좀처럼 말을 안들어서..찍는데 실패했습니다.

모자 이쁜건데 왜 쓰기 싫어하는 건지 원 ㅜ.ㅡ

민준이 모자씌우고 사진찍는 실패


이렇게 올한해는 조용히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요즘같이 힘들때 제게 가족이 있어 너무 행복하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우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 안 어울려요.. ㅎㅎ

    2009/01/13 22:08

민준이 두살이야기 2008/11/22 22:33 by 자바바
민준이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장난감 백화점 토이저러스가 있어요.

롯데마트 장보러 갔다가 민준이에게 장난감 보여주려고 들렀네요.

여기서도 민준군은 엘리베이터만 타겠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겨우 겨우 달래서 들어갔는데 이것 저것 민준이도 신기한가봅니다..

이날 우리가 산 것은...? 숫자나오는 책 1권.

토이저러스. 장난감이 다양하여 좋긴 하지만 결코 싸지 않다는 것.^^

인형앞에 멈춘 민준군.'>

민준아~ 이제 넌 그건 지났어~


그래도 미련이 남아?


그래..그건 너한테 그나마 맞겠다..


실로폰에 매우 관심을 보이는 민준군..역시 민준군은 음악을 좋아합니다. ^^;


전화기도 좋아하죠..^^;


뽀로로는 열광하죠..ㅜ.ㅠ


볼풀은 낯선지 선뜻 들어가보지는 못합니다..^^ 이상 토이저러스 탐방기 끝!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민준이 두살이야기 2008/11/22 22:12 by 자바바

민준군의 대부분 평일 저녁시간은 엄마와 둘이 보낼때가 많습니다.

민준맘 퇴근하면서 할머니댁에서 민준군 데리고 집에 옵니다.

저녁을 차려 민준군과 둘이 먹죠..

그러고 나면 민준군과 둘이 노는 시간..

숫자그림앞에 서서 "해죠"이러면 민준맘은 숫자놀이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1하면 하나, 백곰 한 마리가 노래하지요, 랄라라라라, 2하면 두울,.....'

이책 저책 들고와서 "해죠" 이러면 민준맘은 동화구연을 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하루종일 목쓰고 와서 힘들지만, 노래불러줄때, 책읽어줄때 까르르 넘어가는 민준군의

웃음소리에 민준맘은 오늘도 수십번 노래부르고 책을 읽습니다. *^^* 

오늘도 민준군은 책을 읽어 달라는 군요.


집중해서 듣는 민준군.


혼자서도 잘 봐요~^^


민준맘이 재밌게 해주나? 표정이 좋은데..


TV도 좋아라 하지만 책도 좋아하는 민준군.그나마 다행입니다 ^^


민준군과 민준맘의 셀카~ 울 민준군 잘 생겼죠? *^^*


민준군이 잠들었으니 제부터 민준맘은 좀 쉴 수 있겠네요... 잘 자라 민준아~ *^^*

'민준이 두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준이 전용 텐트  (1) 2009/05/06
광명실내체육관  (0) 2009/04/19
미안하다 민준아  (0) 2009/04/16
민준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1) 2009/01/04
토이저러스  (0) 2008/11/22
민준군과 민준맘의 저녁시간은?  (0) 2008/11/22
민준이가 숫자에 빠졌어요  (0) 2008/11/22
가족나들이-서울대공원  (0) 2008/11/22
외갓집 나들이  (0) 2008/11/22
구리 코스모스 꽃밭을 다녀오다.  (0) 2008/11/22
가을나들이-용산가족공원  (0) 2008/10/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 10 
BLOG main image
자바바2세 민준이 블로그
자바바 주니어 민준이를 위한 블로그입니다.
by 자바바

카테고리

민준이의 성장일기 (100)
민준이 세살이야기 (2)
민준이 두살이야기 (20)
200일에서 돌까지 (16)
100일에서 200일까지 (10)
태어나서 100일까지 (7)
엄마 뱃속 이야기 (13)
아빠 엄마의 선물 (18)
우리 가족 이야기 (5)
알아두면 좋은 상식 (9)
Statistics Graph